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生活의 發見

힘겨운 터널

약 한 달만에 처음 글을 적는다
약 한 달동안 몸이 좀않 좋았다.
궁 금 하면담 에만 나물 어보고
암 튼 몸이그  다지 좋지 않아서
블 로 그도완 전히 내버 려둔채
사 람 들도거 의만 나지 않은채
약 한 달동안 은둔 생활 을했다.
기 말 고사기 간이 기도 했었고,

이 제 장난은 여기 서그 만하고,

바로 앞글을 보면 알겠지만
힘겨운 터널을 지나
이제 막 즐거운 생활을 시작하려 할 때
술도 좀 마시고,
가벼워진 몸과 마음에 몸을 좀 막 굴렸더니
몸에 좀 부담이 왔었던 것 같다.
주경야독하는 것도 좀 부담이었고,

않 좋아진 몸을 다스리기 위해
6월부터 동네에 있는 스포츠센터에서
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.(월, 수, 금)
8시부터 9시까지 1시간동안인데,
나 빼고는 전부 여자이다.
각자 조용히
앞에서 선생님이 하는 동작 따라하는거라
별로 상관은 없지만,

아직은 잘 모르겠지만
몸이 조금 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.
자세도 균형을 되찾아가고..

그 사이 몸도 많이 좋아졌다.
이제는 거의 90%회복한 상태이긴 하지만
나머지 10%를 회복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듯 하다.
기말고사도 있었고,

이제 다시금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기분이다.
여러가지 계획들을 세우고 있다.
그 동안 못 봤던 사람들도 좀 보고 해야겠다.
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술은 절대로 안 되지만...

이제 막 좋아졌는데,
다시 또 다른 불행이 찾아올 것 같은 이 이상한 예감이란??ㅋㅋ

이제는 블로그에 열심히 글도 쓰고
사진도 올릴테니 다시금 옛날처럼
많이 찾아주세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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