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生活의 發見

이건 아니잖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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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학기 성적이다.
학점에 포함되지 않는 영어특강을 제외하면
A, A, A+, A+이다.
학부때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 평점이다.
만약 학부때 지금처럼 공부했으면
B, B, A, B  정도?
교육대학원이 이런저런 이유로
성적을 잘 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
이건 완전히 학생을 농락하는 거다.
특히 선수과목인 교과교육론(일반사회)은
교수님이 모든 학생에게 A+을 줬을 거란 생각이 든다.
학생도 성의없고, 관심없고
교수도 성의없고, 관심없는
교육대학원이다.
그나마 외국인이 수업한 영어특강은
P/F로 나누어짐에도 가장 성의있게 점수를 준 거 같다.
한국 교수들은 왜 그래?
성적이고, 평가이고,
이것도 교육학의 한 부분인데,
자기들도 평가를 이 따위로 하면서 학생들한테
교육평가를 무슨 염치로 가르칠까?
최소한의 변별성이라도 있어야 하는 건 아닌가?
그나마 A를 받은 과목들은 3-4번 정도 결석을 한 과목들이다.

성적이 잘 나온 건 기분좋은 일이지만,
돈은 돈대로 받으면서
너무 한 거 아닌가?
이건 아니잖아~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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