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툴즈1.1.1에서 텍스트큐브 1.5.2로
블로그를 엡데이트 시키면서
스킨도 살짝 바꿔봤다.
좀 더 따뜻하고 은은한 느낌?
"블로그 스킨 왜이래? 몽상에 빠진 사춘기소녀?? ㅋ"
라느 동생의 물음처럼
댓글이나 방명록 옆에 달린 그림이나 문구들은
내가 봐도 댓글이나 방명록을 달고 싶지 않을만큼
좀 심하게 닭살스럽지만,
이 스킨 맘에 든다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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